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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beach

선녀탕 황우지해안 – 전망대·외돌개 연계

by sari1 2026. 5. 4.
🌊 서귀포 올레길 7코스

황우지해안 (선녀탕)
완벽 가이드

검은 현무암이 요새처럼 둘러싼 천연 풀장 — 전망대에서 즐기는 서귀포 절경

🪨 현무암 천연 풀장 지형 🌅 문섬 전망대 뷰 🚶 올레길 7코스 🪨 외돌개 연계 ⚠️ 현재 출입제한
⚠️ 중요 안내 — 현재 황우지해안 직접 출입 제한 중

2023년 7월 1일부터 낙석 위험으로 인해 서귀포시에서 황우지해안 출입을 전면 제한하고 있습니다. 선녀탕 입구는 경고 테이프로 차단되어 있으며, 기존에 내려가던 계단 접근이 불가합니다.

현재는 입구 옆 문섬 전망대에서 황우지 선녀탕 경치를 감상하거나, 외돌개와 함께 올레길 7코스를 걷는 방식으로 방문이 가능합니다. 방문 전 서귀포시 공식 공지를 통해 출입 재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황우지해안(선녀탕) 핵심 정보 (2026년 기준)

📍 위치서귀포시 서홍동 795-5
💰 입장료무료
🅿️ 주차외돌개 주차장 이용
(무료·유료 구분 있음)
⚠️ 출입 현황낙석 위험으로 출입제한 중
(2023.7.1~)
👁️ 현재 즐기는 방법문섬 전망대에서 감상
올레길 7코스 산책
🚶 외돌개까지도보 약 5~10분
🌈 '황우지 선녀탕'이라는 이름의 유래

황우지는 '무지개'를 뜻하는 제주어 '황고지'에서 나온 말입니다. 무지개 모양의 둥근 해안 절경 때문에 황우지해안이라 불리게 됐습니다. 검은 현무암으로 둘러싸인 만 형태의 지형이 마치 선녀들이 목욕하는 탕처럼 보인다 해서 '선녀탕'이라는 별명도 붙었습니다.

황우지해안은 서귀포 외돌개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검은 현무암이 요새처럼 둘러싼 천연 풀장 형태의 해안입니다. 완만한 만의 형태로 이루어진 이곳은 돌기둥처럼 선 바위섬이 파도를 막아주고, 암석 아래로 바닷물이 순환되며 항상 맑은 물이 유지되는 덕분에 제주 최고의 스노클링 명소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낙석 위험으로 직접 입수가 제한된 상태로, 전망대에서 경치를 감상하거나 외돌개와 연계한 올레길 7코스 산책으로 대신 즐길 수 있습니다.

 

황우지해안

 

🪨 황우지해안의 독특한 지형

🌊 제주 화산이 만든 천연 풀장 — 왜 이렇게 맑을까?
검은 현무암 요새 안 바닷물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자연의 설계
🪨
현무암 바위 요새
검은 현무암 기둥이 사방을 둘러싸 자연방파제 역할을 합니다. 파도가 직접 들이치지 않아 물이 잔잔하게 유지됩니다.
💧
바닷물 자연 순환
암석 아래로 바닷물이 지속적으로 순환되어 항상 맑고 신선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 덕분에 바닥까지 훤히 보이는 투명한 물빛이 형성됩니다.
🌈
무지개 형태 만(灣)
이름의 유래인 반원형 해안선.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무지개처럼 둥근 형태가 뚜렷합니다. 이 독특한 지형 덕분에 천연 수영장 효과가 생깁니다.
🐟
풍부한 해양 생물
맑은 물과 다양한 바위 지형 덕분에 줄무늬 물고기·산호·해초 등이 서식합니다. 이 때문에 스노클링 명소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 지금 황우지를 즐기는 2가지 방법

✅ 가능
🔭
문섬 전망대에서 감상
선녀탕 입구 옆 문섬이 보이는 전망대에서 황우지해안의 절경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외돌개 주차장에서 도보 5~10분. 맑은 날에는 문섬·범섬·서귀포 앞바다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 가능
🚶
외돌개 연계 올레길 7코스
황우지해안 전망대를 지나 외돌개까지 이어지는 올레길 7코스 산책로를 걷습니다. 서귀포 해안 절경을 따라 걸으며 폭풍의 언덕, 천지연폭포 방향 새연교 전망도 감상 가능합니다.

🚶 황우지~외돌개 연계 산책 코스

1
 
🅿️ 외돌개 주차장 도착
출발
외돌개 주차장(무료·유료 구분)에 주차 후 출발. 주차장 인근에 화장실·샤워장·편의시설 있음.
2
 
🌊 황우지해안 전망대
도보 약 5~10분
외돌개 방향 해변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다 올레길 7코스 시작점 표식을 지나면 황우지해안 전망대에 도달합니다. 문섬과 선녀탕 지형을 내려다보는 최고의 뷰포인트.
3
 
🪨 외돌개 본관람
도보 약 5분 추가
전망대에서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이동하면 서귀포의 상징 외돌개 바위에 도달합니다. '폭풍의 언덕'이라는 별명의 전망 포인트에서 서귀포 앞바다를 한눈에 감상.
4
🌅 새연교·서귀포 시내 방향
올레길 7코스 계속
외돌개에서 올레길 7코스를 이어가면 천지연폭포 방향 새연교, 서귀포 시내까지 연결됩니다. 서귀포 해안 절경을 따라 걷는 제주 최고 인기 올레 코스.

📅 시즌별 방문 팁

계절 시기 특징 추천도
🌸 봄 3~5월 서귀포 해안 산책 최적 날씨, 맑은 날 문섬·범섬 조망 선명, 올레길 7코스 한적하게 걷기 좋음 최고
☀️ 여름 6~8월 에메랄드 물빛 전망대 감상 최고, 외돌개 인파 많음, 이른 오전 방문 권장 양호
🍂 가을 9~11월 선선한 날씨에 올레길 7코스 트레킹 최적, 전망 맑음, 인파 적어 여유롭게 감상 가능 최고
❄️ 겨울 12~2월 서귀포 겨울 파도 장관, 강풍 주의, 방문 전 날씨 확인 필수 양호

🚗 가는 방법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외돌개' 또는
'황우지선녀탕' 검색

서귀포 시내에서 약 10분
제주공항에서 약 50분

외돌개 주차장 이용
(무료·유료 구분 — 표지판 확인)
🚌
대중교통
서귀포 시내버스 외돌개 정류장 하차

제주시 → 서귀포 간선버스
서귀포 시내에서도 버스 접근 가능

주차 걱정 없이 버스 이용 추천

 

 

🗺️
서귀포시 서홍동 795-5 (황우지해안 · 외돌개 인근)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 주변 함께 가볼 명소

🪨
외돌개
도보 약 5~10분
서귀포 해안 절경의 상징. 황우지와 연계해 올레길 7코스 산책 코스로 묶으면 서귀포 해안 여행이 완성됩니다.
💦
천지연폭포
차로 약 10분
서귀포 도심 속 웅장한 폭포. 야간 개장으로도 유명. 황우지 방문 후 저녁에 천지연 야간 감상 코스 추천.
🌊
중문색달해수욕장
차로 약 10분
검은 모래 서핑 명소. 황우지에서 아쉽게 물에 못 들어갔다면 중문에서 서핑이나 물놀이로 대신하기 좋습니다.
🌺
정방폭포
차로 약 10분
동양 유일 해안 직폭포. 황우지의 자연 지형 탐방과 연계해 서귀포 해안 자연 명소 투어 완성.
💡 황우지해안 방문 꿀팁
  • 출입 재개 여부는 방문 전 반드시 확인 — 서귀포시 공식 공지 또는 현장에서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무단 침입 시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 전망대 감상 최적 시간은 맑은 날 오전 10시~오후 2시. 이 시간대에 에메랄드빛 물빛과 문섬 조망이 가장 선명합니다.
  • 외돌개 주차장이 성수기 주말에는 혼잡합니다. 오전 일찍 방문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 황우지 전망대에서 망원 카메라나 쌍안경을 가져가면 멀리서도 물빛과 지형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올레길 7코스를 걷는다면 편한 운동화 착용 필수 — 해안 암반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샌들·슬리퍼는 위험합니다.
  • 황우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몰 풍경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서귀포 방향 일몰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자주 묻는 질문 (FAQ)

2023년 7월 1일부터 낙석 위험으로 서귀포시에서 출입을 전면 제한하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까지 제한이 유지되고 있으며, 입구는 경고 테이프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직접 입수는 불가하며, 입구 옆 전망대에서 경치를 감상하거나 외돌개와 함께 올레길 7코스를 걷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출입 재개 여부는 방문 전 서귀포시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
검은 현무암이 사방을 둘러싸 마치 목욕탕처럼 아늑한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그 안에 맑고 투명한 바닷물이 담겨 있는 모습이 마치 선녀들이 목욕하는 탕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황우지라는 이름 자체는 '무지개'를 뜻하는 제주어 황고지에서 유래했습니다.
아닙니다. 황우지해안(선녀탕)과 외돌개는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한 별개의 명소입니다. 외돌개는 서귀포 해안에 홀로 우뚝 선 바위 기둥으로 유명한 관광지이고, 황우지해안은 외돌개 인근의 현무암 해안으로 천연 풀장 지형이 특징입니다. 올레길 7코스를 걸으면 두 곳을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 오전~오후 시간대에는 전망대에서 황우지해안의 에메랄드빛 물빛과 검은 현무암의 대비, 그리고 문섬·범섬까지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망원 카메라나 쌍안경을 가져가면 더욱 세밀하게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입수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경 자체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올레길 7코스는 외돌개에서 월평 포구까지 이어지는 약 17km 코스입니다. 황우지해안 방문 목적이라면 외돌개 주차장에서 시작해 황우지 전망대 → 외돌개 → 폭풍의 언덕 구간만 걸어도 충분히 서귀포 해안의 절경을 즐길 수 있으며, 왕복 약 1~1.5시간이면 됩니다. 전체 코스를 완주하려면 하루 종일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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