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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trekking

송악산 둘레길 최고의 풍경 – 코스·주차·마라도 뷰·분화구 총정리

by sari1 2026. 4. 7.

/category

🌋 이중 분화구 · 마라도·가파도 조망 명소

송악산 둘레길 완벽 가이드
코스·이중 분화구·마라도 뷰·주차 총정리

2025년 최신 정보 | 바다 뷰 360도 파노라마 + 마라도·가파도·산방산 한눈에

#송악산#송악산둘레길#마라도뷰 #제주오름트레킹#제주서남부

📋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산1-1
⏰ 탐방 가능 시간 일출~일몰 (연중무휴)
💰 입장료 무료
🚗 주차 무료 (전용 주차장)
⏱ 소요시간 둘레길 왕복 약 1~1.5시간
📍 해발 높이 104m

🌋 송악산이란?

송악산 둘레길

 

송악산은 제주 서남부 대정읍에 위치한 해발 104m의 오름으로, 제주에서 보기 드문 이중 분화구(二重 噴火口) 구조를 가진 독특한 화산 지형입니다. 바깥쪽 큰 분화구 안에 작은 분화구가 또 하나 품어져 있는 특이한 구조로, 지질학적 가치도 높습니다.

송악산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조망입니다. 둘레길 탐방로를 걸으면 마라도·가파도·산방산·용머리해안·형제섬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360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맑은 날 서쪽 해안 절벽 구간에서 바라보는 마라도와 가파도는 제주에서 손꼽히는 절경입니다.

직접 걸어보면 오름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해안 절벽 위에서 파도 소리와 함께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는 경험이 압도적입니다. 마라도 당일치기와 묶으면 제주 서남부 최고의 하루 코스가 완성됩니다.

104m
해발 고도
약 3.5km
둘레길 전체 길이
이중 분화구
제주 희귀 지형
마라도·가파도
정상 조망 가능

🌋 이중 분화구 완벽 해설

송악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제주에서 보기 드문 이중 분화구 구조입니다.

🌋 송악산 이중 분화구 핵심 정보

바깥 분화구
직경 약 500m · 둘레길이 이 위를 걷는 구간
안쪽 분화구
직경 약 150m · 바깥 분화구 내부에 위치
형성 원리
최소 2번의 화산 폭발로 형성된 이중 구조
탐방 가능 여부
바깥 분화구 둘레 탐방 가능, 내부 출입 제한
🌋 안쪽 분화구는 생태 보전을 위해 출입이 제한됩니다. 바깥 둘레길에서 내려다보는 것으로 충분히 이중 구조의 신비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탐방 코스 안내

🌀
분화구 둘레길 (메인 코스) ★ 추천
약 3.5km · 왕복 약 1~1.5시간 · 난이도 하~중
주차장에서 출발해 바깥 분화구 능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메인 코스. 능선 위에서 동쪽으로 산방산·용머리해안, 서쪽으로 마라도·가파도·형제섬이 한눈에 보이는 360도 파노라마 뷰가 핵심입니다. 일부 구간에 가파른 경사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
난이도 하~중 마라도·가파도 조망 이중 분화구 감상
🌊
해안 절벽 산책 코스
약 1.5km · 약 40분 · 난이도 하
주차장에서 서쪽 해안 절벽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짧은 코스. 시간이 부족하거나 체력 부담을 줄이고 싶은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 마라도 방향 해안 절벽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하 해안 절벽 뷰

📍 메인 코스 구간별 볼거리

 
▶ 출발
🅿 주차장 & 탐방로 입구
무료 주차장 이용 후 탐방로 진입. 입구에서 바라보이는 산방산과 바다 뷰가 이미 압도적입니다.
 
▶ 약 500m
🌊 서쪽 해안 절벽 구간
탐방로 최고의 뷰포인트. 발 아래 수십 미터 절벽과 에메랄드 바다, 멀리 마라도·가파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 약 1.2km
🌋 이중 분화구 조망 포인트
바깥 분화구 능선 위에서 안쪽 분화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지점. 이중 구조가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구간입니다.
 
▶ 약 2km
🏔 산방산·용머리해안 조망 포인트
동쪽으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형제섬이 한눈에 보이는 구간. 날씨 좋은 날 한라산까지 조망 가능합니다.
 
▶ 약 3.5km
🅿 주차장 복귀
분화구 능선을 한 바퀴 돌아 출발점으로 귀환. 이후 마라도 도선 출발지 운진항(차로 5분)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 마라도·가파도 조망 & 연계 코스

송악산은 마라도·가파도로 출발하는 운진항(모슬포)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두 섬을 함께 묶으면 제주 서남부 하루 코스가 완성됩니다.

🏝 송악산에서 보이는 섬들

🇰🇷 마라도
날씨 맑은 날 송악산 서쪽 해안 절벽에서 마라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운진항에서 도선으로 30분.
🌾 가파도
마라도보다 가깝고 크게 보입니다. 청보리 시즌(4~5월)에는 섬 전체가 초록빛으로 물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서남부 하루 추천 코스
🌋 송악산 트레킹
🇰🇷 마라도 당일치기
🪨 용머리해안
🍵 오설록 티뮤지엄
⏱ 총 소요 약 하루 · 마라도 도선 시간 확인 필수

📷 포토 스팟 & 뷰포인트

🏝
최고 조망
서쪽 해안 절벽 뷰포인트
마라도·가파도·형제섬이 한눈에 보이는 최고 조망 포인트. 일몰 명소이기도 합니다.
🌋
지질 명소
이중 분화구 조망 지점
바깥 능선에서 안쪽 분화구를 내려다보는 희귀한 뷰. 제주에서 보기 드문 이중 구조 감상.
파노라마 뷰
동쪽 산방산·용머리 조망
동쪽으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전경. 맑은 날 한라산까지 한 프레임에 담기는 360도 뷰.
🌅
일몰 명소
송악산 일몰 포인트
서쪽 방향 해안 절벽에서 마라도 방향으로 지는 일몰. 제주 서남부 최고 일몰 명소 중 하나.

🗓 시즌별 방문 팁

계절 기간 특징 & 팁 추천도
🌸 봄 3월–5월 유채꽃 만발, 가파도 청보리 시즌 연계 최적. 맑은 날씨 조망 최고. 황금연휴 마라도 도선 만석 주의 ⭐⭐⭐⭐⭐
☀️ 여름 6월–8월 초록 능선 아름다움. 태풍·강풍 시 안전 주의. 이른 아침 트레킹으로 더위 피하기 권장 ⭐⭐⭐
🍂 가을 9월–11월 쾌청한 날씨로 마라도 조망 선명. 억새 군락 황금빛. 트레킹 최적 시즌. 관광객 적어 여유로움 ⭐⭐⭐⭐⭐
❄️ 겨울 12월–2월 강풍 잦고 파도 높아 해안 절벽 주의. 맑은 날 마라도 조망 가장 선명. 방풍복 필수 ⭐⭐⭐

🚌 가는 방법

  • 버스
    제주시외버스터미널 → 251번 간선버스 → 모슬포 하차 → 마을버스 환승 → 송악산 입구 (약 1시간 30분). 서귀포터미널 → 752번 → 모슬포 → 마을버스 이용
  • 자차
    제주공항 → 서부관광도로(1132번) → 대정읍 → 송악산 (약 1시간, 60km). 무료 전용 주차장 운영. 운진항(마라도 도선)까지 차로 5분
  • 택시
    제주공항 기준 약 60km, 요금 약 4.5~5만원. 용머리해안에서 약 15분, 약 1만원. 마라도 연계 시 운진항(모슬포)에서 출발 추천
🗺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주변 맛집 추천

모슬포 방어 횟집
방어·회

겨울 제주 방어 성지. 모슬포항 인근 방어 전문 횟집. 11~2월 방어 제철 시즌 방문 시 강력 추천.

대정 흑돼지 마을
흑돼지

송악산에서 차로 10분. 대정읍 흑돼지 전문 식당 밀집. 마라도 당일치기 전후 식사로 인기.

사계 해녀의 집
해산물

용머리해안 인근 해녀 요리 전문. 성게·전복·소라 요리. 송악산+용머리 연계 코스 식사로 적합.

마라도 짜장면
마라도 특산

송악산에서 운진항 도선을 타고 마라도 입도 후 즐기는 해물 짜장면. 최남단 체험 필수 코스.

💡 방문 팁 & 주의사항

  • 해안 절벽 구간은 강풍과 파도에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 펜스 밖으로 절대 나가지 마세요.
  • 마라도 조망이 목적이라면 맑은 날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흐린 날에는 섬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 운진항 도선(마라도 출발)이 오전 9시부터 운항하므로, 송악산을 먼저 트레킹하고 마라도 도선을 타는 순서로 계획을 짜세요.
  • 봄 방문 시 가파도 청보리 시즌(4~5월)과 마라도·송악산을 함께 묶으면 제주 서남부 최고의 봄 코스가 완성됩니다.
  • 겨울에는 송악산 능선 위 강풍이 매우 셉니다. 방풍 재킷 착용이 필수입니다.
  • 일몰을 보고 싶다면 일몰 시간 1시간 전 도착해 서쪽 해안 절벽 뷰포인트에서 자리를 잡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입장료와 주차 모두 무료입니다. 전용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네! 맑은 날 서쪽 해안 절벽 뷰포인트에서 마라도와 가파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가파도는 더 크고 가깝게, 마라도는 그 너머로 작게 보입니다. 흐린 날이나 안개 낀 날은 잘 보이지 않으니 맑은 날 방문을 권장합니다.
이중 분화구는 하나의 화산에서 두 번의 분화가 일어나 큰 분화구 안에 작은 분화구가 생긴 구조입니다. 송악산은 바깥쪽 큰 분화구(직경 약 500m) 안에 안쪽 작은 분화구(직경 약 150m)가 있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지형입니다.
가능합니다! 오전에 송악산 둘레길 트레킹(1.5시간)을 마치고 운진항(차로 5분)으로 이동해 오전 10시~11시 배를 타면 마라도 당일치기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라도 막배(오후 3~4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 관리를 잘 하세요.
전체 둘레길은 일부 가파른 구간이 있어 노약자에게 다소 무리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차장에서 서쪽 해안 절벽 뷰포인트까지만 이동하는 해안 산책 코스(편도 약 700m, 약 20분)만 즐겨도 충분히 아름다운 마라도 조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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