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오름 완벽 가이드
분화구 내부 산책·코스·억새·주차 총정리
2026년 최신 정보 | 제주에서 분화구 내부를 직접 걸을 수 있는 희귀 오름
📋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아부오름이란?

아부오름은 제주 동부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한 해발 301m의 오름으로, 제주에서 보기 드물게 분화구 내부를 직접 걸어 돌아볼 수 있는 희귀한 오름입니다. '아부'는 제주 방언으로 '아버지'를 뜻하며, 주변 오름들 사이에서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형태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아부오름의 가장 큰 특징은 분화구의 형태와 크기입니다. 분화구 내부가 비교적 평탄하고 넓어 실제로 걸어서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습니다. 분화구 내부 둘레는 약 1.5km로, 분화구 안쪽 사면을 따라 억새와 초지가 펼쳐져 마치 다른 세계에 들어온 듯한 독특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직접 방문해보면 오름 정상에 올라서는 순간 분화구 내부가 탁 트이며 펼쳐지는 장면이 놀랍습니다. 분화구 안쪽은 외부의 바람과 소음이 차단되어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가을에 억새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분화구 내부 풍경은 제주 어느 오름과도 다른 독특한 경관을 선사합니다.
🌀 분화구 내부 완벽 가이드
아부오름 최대 매력인 분화구 내부 걷기에 대한 모든 정보입니다.
🌀 아부오름 분화구 핵심 정보
🥾 탐방 코스 & 구간별 볼거리
📷 포토 스팟 추천
🗓 시즌별 방문 팁
| 계절 | 기간 | 특징 & 팁 | 추천도 |
|---|---|---|---|
| 🌸 봄 | 3월–5월 | 분화구 내부 신록 초록빛 절정. 주변 오름과 함께 봄 트레킹 코스로 인기. 한산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음 | ⭐⭐⭐⭐ |
| ☀️ 여름 | 6월–8월 | 분화구 내부 울창한 초록 식생. 바람 차단된 분화구 내부 다소 더울 수 있음. 이른 아침 방문 권장 | ⭐⭐⭐ |
| 🍂 가을 | 10월–11월 | 분화구 내부 억새 황금빛 절정. 아부오름 연중 최고 시즌. 쾌청한 날씨로 조망도 최고 | ⭐⭐⭐⭐⭐ |
| ❄️ 겨울 | 12월–2월 | 관광객 거의 없어 고요함 극대화. 바람 차단된 분화구 내부 바깥보다 포근. 방한복 필수 | ⭐⭐⭐⭐ |
🚌 가는 방법
- 버스
제주시외버스터미널 → 701번 간선버스 → 송당리 하차 → 도보 약 15분 또는 택시 이용 (약 55분). 버스 이용 시 시간 여유를 충분히 잡으세요.
- 자차
제주공항 → 번영로(97번) → 구좌읍 송당리 → 아부오름 (약 40분, 38km). 전용 무료 주차장 운영. 성수기에도 주차 여유 있는 편
- 택시
제주공항 기준 약 38km, 요금 약 3~3.5만원. 다랑쉬오름·용눈이오름과 동부 오름 당일 코스로 묶으면 효율적
🍽 주변 맛집 추천
아부오름 인근 송당리 로컬 식당. 제주 고기국수·된장찌개 정식. 트레킹 후 간단한 한 끼.
아부오름에서 차로 15분. 구좌읍 특산 당근 디저트 전문 카페. 트레킹 후 달콤한 마무리.
아부오름에서 차로 15분. 성게·전복·소라 해산물 요리 전문. 오름 트레킹 후 해산물 식사.
아부오름에서 차로 20분. 에메랄드 바다 뷰 카페거리. 오름 트레킹 후 바다 감상 코스.
💡 방문 팁 & 주의사항
- 분화구 내부 진입로가 다소 가파를 수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운동화 착용을 권장합니다.
- 가을(10~11월) 억새 절정 시즌에 방문하면 분화구 내부 황금빛 억새밭을 걷는 희귀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분화구 내부는 외부 바람이 차단되어 여름에는 더울 수 있습니다. 충분한 물을 준비하세요.
- 다랑쉬오름·용눈이오름과 묶어 동부 오름 트레킹 하루 코스로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 분화구 내부로 들어가는 진입로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세요. 처음 방문 시 놓치기 쉬운 구간입니다.
- 숲이 우거진 구간에서는 벌레 기피제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여름~가을 방문 시 챙기세요.
🔗 함께 가면 좋은 곳
❓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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