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세계 12번째 긴 용암동굴 · 7.6m 세계 최대 용암석주
약 9,000년 전 거문오름 분화로 탄생한 총 길이 7.4km의 용암동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천연기념물에 중복 등재된 제주 동부의 최대 명소.
📋 기본 정보
위치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입장료 유료 성인 4,000원 / 청소년·어린이 2,000원 / 만 6세 이하 무료
운영시간 09:00~18:00 (매표 마감 17:00) / 매달 첫째 주 수요일 휴무
주차 무료 대형 60대·소형 75대 (총 135대)
개방 구간 제2입구에서 약 1km (왕복 약 40분)
문화재 천연기념물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 세계지질공원
🌋 만장굴이란?
제주 말로 '아주 깊다'는 뜻의 '만쟁이거머리굴'에서 이름 붙여진 만장굴은 총 길이 약 7.4km, 최대 높이 25m, 최대 폭 18m의 거대 용암동굴입니다. 약 9,000년 전 한라산 측화산인 거문오름이 분화하면서 용암이 지하를 흐르며 형성된 이 동굴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용암동굴로 학술적 보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1946년 김녕초등학교 교사 부종휴 선생과 초등학생 탐험반이 처음 발견했으며, 1962년 천연기념물,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천연기념물에 중복 등재된 지질 자원으로서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 만장굴의 3가지 매력
- 세계 최대 용암석주 – 개방 구간 끝에 위치한 높이 7.6m의 용암석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만장굴의 하이라이트.
- 천연 냉풍 동굴 – 연중 내부 온도 10~15℃ 유지. 한여름 폭염 속에서도 서늘하고 쾌적한 자연 냉방 체험.
- 다채로운 용암 지형 – 용암종유·용암석순·용암유석·용암선반·용암표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 관찰 가능. 제주관박쥐·긴가락박쥐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 탐방 코스 안내
🔦 개방 구간 (약 1km · 왕복 40분)
- 입장: 제2입구에서만 입장 가능 (제1·3입구는 비공개)
- 탐방 방향: 제2입구 → 내부 진행 → 용암석주 → 되돌아오기 (일방통행)
- 동굴 내부는 조명이 어두우므로 랜턴·손전화 후레시 지참 권장
- 바닥 일부 구간 울퉁불퉁 — 반드시 운동화 착용 (하이힐 금지)
- 동굴 내부 10~15℃ — 여름에도 겉옷·재킷 지참 필수
📸 사진 잘 찍는 법. 어두운 동굴 특성상 스마트폰 야간모드 또는 프로모드(셔터스피드 8초, ISO 100)를 활용하면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 지참을 추천합니다.
🚗 찾아가는 법
🚗 자가용
- 내비: "만장굴" 또는 "만장굴길 182"
- 제주공항에서 약 45~50분
- 비자림에서 차로 약 15분
- 무료 주차장 (소형 75대·대형 60대)
🚌 대중교통
- 제주시 → "만장굴[서]" 정류장 하차
- 시내버스·시외버스 경유 이용
- 무료 해설 프로그램 09:00~15:30 (30분 간격, 현장 신청)
⚠️ 방문 전 주의. 매달 첫째 주 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반드시 방문 전 날짜를 확인하세요. 우천 시 비옷과 모자를 준비하고, 동굴 내 음식물 반입 및 반려동물 동행은 금지입니다.
📅 시즌별 방문 팁
| 계절 | 특징 | 추천 포인트 |
|---|---|---|
| 🌸 봄 (3–5월) | 관광객 적음, 쾌적 | 여유로운 탐방, 해설 프로그램 참여 |
| ☀️ 여름 (6–8월) | 외부 폭염 vs 동굴 10~15℃ | 천연 냉방 체험, 겉옷 필수 |
| 🍂 가을 (9–11월) | 제주 동부 여행 최적기 | 비자림·성산일출봉 연계 코스 |
| ❄️ 겨울 (12–2월) | 관광객 적음, 동굴 내부 온기 | 외부보다 따뜻한 동굴 탐방 |
📍 주변 관광지
비자림
차로 약 15분. 천년 비자나무 2,800그루 군락지.
성산일출봉
차로 약 25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김녕미로공원
차로 약 10분. 가족 여행 명소.
월정리해변
차로 약 15분. 에메랄드빛 바다와 카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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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성인(25세~65세) 4,000원, 청소년·군인·어린이 2,000원, 만 6세 이하 무료입니다. 제주도민과 장애인은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운영시간은 09:00~18:00이며 매표 마감은 17:00입니다. 매달 첫째 주 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동굴 내부는 연중 10~15℃를 유지합니다. 여름에 방문해도 매우 서늘하므로 가디건·얇은 재킷 등 겉옷을 반드시 지참하세요.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으므로 운동화 착용이 필수이며, 하이힐은 금지됩니다. 내부가 어두우므로 랜턴이나 스마트폰 후레시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아니오. 일반 관광객에게 개방된 구간은 제2입구에서 용암석주까지 약 1km입니다. 나머지 구간은 학술 조사 목적 등으로만 출입이 허용됩니다. 왕복 탐방에 약 40분이 소요됩니다.
현장 매표소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09:00~15:30 사이 30분 간격으로 운영됩니다. 해설사와 함께 동굴의 생성 과정, 지질 특성 등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 아이 동반 가족이나 지질에 관심 있는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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