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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연교·서귀포항·새섬 완벽 가이드 – 2026 음악분수·야경·새섬 산책·주차

by sari1 2026. 8. 11.
🌉 대한민국 최남단·최장 보행자 전용 사장교 · 2025 음악분수

새연교·서귀포항·새섬

테우를 닮은 169m 다리를 건너 무인도 새섬까지 — 문섬·범섬·한라산이 한눈에, 야간 LED 야경과 여름 음악분수가 펼쳐지는 서귀포 야간 명소

📍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항 인근) 🆓 입장·통행 무료 🕐 일출~22:00 🎵 2025 음악분수 5~10월 📏 새섬 1.2km 산책로
입장료·통행료 완전 무료
개방 시간 일출 ~ 22:00
(악천후 시 통제)
2025 음악분수 5~10월 19:30~
월요일 휴무
새섬 산책로 1.2km 순환
주차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문의 064-760-3471

🌉 새연교·새섬, 이것이 특별하다

🏅
대한민국 최남단·최장
길이 169m — 국내 최초 외줄케이블 사장교이자 최남단 보행자 전용교
🎵
2025 음악분수
5~10월 매일(월 제외) 저녁 7시 30분 40분간 — 서귀포 여름 밤의 명물
💡
야간 LED 야경
높이 45m 주탑 화려한 LED 조명 — 서귀포 야경 베스트 포토 스팟
🌿
새섬 난대림 공원
무인도 새섬 1.2km 산책로 — 억새군락·난대림·데크길 조성

🎵 2025 새연교 음악분수 — 서귀포 여름 밤의 하이라이트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새연교에서 특별한 음악분수 행사가 펼쳐집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진행되며, 형형색색의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퍼포먼스가 서귀포 야간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입장료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서귀포 저녁 일정에 반드시 포함해보세요.

📅
운영 기간
2025년 5~10월
🕖
시작 시간
매일 19:30
⏱️
공연 시간
약 40분간
🚫
휴무일
매주 월요일
💰
관람료
무료

🌉 새연교 — 테우를 닮은 다리의 모든 것

새연교는 제주 전통 뗏목 '테우'를 모티브로 2009년 9월 28일 개통된 사장교입니다. '새로운 인연을 이어주는 다리'라는 이름처럼, 서귀포 사람들의 산책 코스이자 관광객의 인생샷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다리 길이
169m
↔️
4~7m
🗼
주탑 높이
45m
🏅
특징
국내 최초
외줄케이블
📅
개통일
2009.9.28
🗺️ 새연교·새섬 추천 탐방 코스
S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서귀포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새연교 입구까지 도보 2~3분. 서귀포 시내·매일올레시장과도 도보권.
📍 출발
1
새연교 통행 (169m)
보행자 전용 다리 위에서 서귀포항·문섬·범섬·한라산 동시 조망. 다리 중간에서 양쪽 방향 사진 촬영. 야간에는 LED 조명이 켜진 주탑과 바다 반영이 환상적.
📏 약 5~10분
2
새섬 공원 입구 · 광장
새연교를 건너면 새섬 공원 입구 광장. 화장실·편의점·음료대 완비. 이곳에서 산책로 방향 선택. 난대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신비로운 숲이 시작.
📏 새연교 건넌 직후
3
새섬 1.2km 순환 산책로
목재 데크길·자갈길·숲 속 산책로·해변 데크가 순환 연결. 억새 군락, 난대림 식물 관찰. 테마 포토존 다수. 여름에는 야외 콘서트도 개최.
📏 약 30~40분
4
새연교 야경 · 음악분수 감상
5~10월 저녁 7시 30분 음악분수 시작 전 새연교 위·앞에서 자리 잡기. 음악에 맞춰 색색의 조명과 분수가 펼쳐지는 40분 퍼포먼스. 새연교 주탑 LED 조명 야경 촬영.
🌙 야간 최고 포인트
🔭 새연교·새섬에서 보이는 것들
🌊
서귀포항
제주 대표 미항, 다리 위에서 정면 조망
🏝️
문섬
스쿠버다이빙 명소, 새연교에서 선명하게
🐯
범섬
호랑이 형상 바위섬, 서쪽 바다에 위치
🏔️
한라산
맑은 날 한라산 전경 조망 가능
🌅
서귀포 일몰
서쪽 하늘 노을과 항구 반영
💡
야간 주탑 조명
45m 주탑 LED — 서귀포 야경 1위
🌸 계절별 방문 포인트
계절특징추천 이유
🌸 봄 (3~5월)맑은 하늘·조용함관광객 적어 여유롭게 새섬 산책. 5월부터 음악분수 시작
☀️ 여름 (6~8월)음악분수·야외 콘서트서귀포 밤 문화 최고조. 음악분수+야경+콘서트 황금 시즌
🍂 가을 (9~10월)억새·음악분수 마지막새섬 억새 군락 황금빛 절정. 10월 음악분수 마지막 시즌
❄️ 겨울 (11~2월)한적한 야경 산책관광객 적어 조용히 야경 감상. 강풍 주의, 방한 필수
🚗 주차 & 교통

🚘 자가용 · 주차

새연교 전용 주차장 없음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 도보 2~3분

내비게이션: '새연교' 또는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저녁 음악분수 시간대 주차 혼잡
→ 오후 6시 이전 주차 권장

🚌 대중교통

서귀포 시내버스 다수 노선 →
서귀포항 또는 서귀포시청 정류장 하차
→ 도보 5~10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도보 10분
천지연폭포에서 도보 10분
이중섭거리에서 도보 15분

📍 주변 관광지
🌊
천지연폭포
도보 10분
💦
정방폭포
도보 15분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도보 10분
🎨
이중섭거리
도보 15분
🗿
외돌개
차량 10분
🤿
문섬 스쿠버다이빙
서귀포항 출발
💡 방문 전 꼭 알아두세요

입장·통행 완전 무료 — 새연교·새섬 공원 모두 무료
2025 음악분수 5~10월, 월요일 제외, 저녁 7시 30분 시작 (40분간) — 서귀포 저녁 일정 필수 포함
✔ 새연교 개방 시간 일출~22:00 — 악천후(강풍·파도) 시 통제될 수 있음
✔ 새섬 산책로 계단 약 29개 포함 — 휠체어 접근 어려움
✔ 음악분수 명당 자리 — 새연교 위 또는 새섬 입구 광장. 7시 이전 도착 권장
✔ 서귀포 도심 도보권 — 천지연폭포·정방폭포·매일올레시장과 저녁 도보 코스로 최적
❓ 자주 묻는 질문
없습니다. 새연교와 새섬 공원 모두 입장료·통행료가 완전 무료입니다. 2025년 음악분수 관람도 무료입니다. 주차비만 서귀포항 공영주차장에서 부과됩니다.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운영됩니다. 야간 LED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퍼포먼스로 서귀포 여름 밤의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명당 자리를 잡으려면 7시 이전에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새섬 1.2km 순환 산책로는 천천히 걸으면 약 30~40분이 소요됩니다. 목재 데크길·자갈길·숲 속 산책로·해변 데크가 다양하게 조성되어 있으며, 테마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시간을 포함하면 1시간 정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단, 계단이 약 29개 있어 휠체어 접근은 어렵습니다.
일몰 후 30분~1시간이 지나 어둠이 완전히 내려앉은 후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45m 주탑의 화려한 LED 조명이 바다에 반영되는 장면이 새연교 야경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음악분수 시즌(5~10월)에는 저녁 7시 30분 음악분수가 시작될 때가 최고의 야경 포인트입니다.
매우 좋습니다. 새연교·새섬은 천지연폭포(도보 10분), 정방폭포(도보 15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도보 10분), 이중섭거리(도보 15분)와 모두 도보 거리에 있어 서귀포 도심 반나절 도보 코스의 핵심입니다. 저녁에 매일올레시장 야시장에서 식사 후 새연교 음악분수로 마무리하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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