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연교·서귀포항·새섬
테우를 닮은 169m 다리를 건너 무인도 새섬까지 — 문섬·범섬·한라산이 한눈에, 야간 LED 야경과 여름 음악분수가 펼쳐지는 서귀포 야간 명소
(악천후 시 통제)
월요일 휴무
(유료)
🌉 새연교·새섬, 이것이 특별하다
🎵 2025 새연교 음악분수 — 서귀포 여름 밤의 하이라이트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새연교에서 특별한 음악분수 행사가 펼쳐집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40분간 진행되며, 형형색색의 조명과 어우러진 분수 퍼포먼스가 서귀포 야간 관광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입장료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서귀포 저녁 일정에 반드시 포함해보세요.
🌉 새연교 — 테우를 닮은 다리의 모든 것
새연교는 제주 전통 뗏목 '테우'를 모티브로 2009년 9월 28일 개통된 사장교입니다. '새로운 인연을 이어주는 다리'라는 이름처럼, 서귀포 사람들의 산책 코스이자 관광객의 인생샷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외줄케이블
| 계절 | 특징 | 추천 이유 |
|---|---|---|
| 🌸 봄 (3~5월) | 맑은 하늘·조용함 | 관광객 적어 여유롭게 새섬 산책. 5월부터 음악분수 시작 |
| ☀️ 여름 (6~8월) | 음악분수·야외 콘서트 | 서귀포 밤 문화 최고조. 음악분수+야경+콘서트 황금 시즌 |
| 🍂 가을 (9~10월) | 억새·음악분수 마지막 | 새섬 억새 군락 황금빛 절정. 10월 음악분수 마지막 시즌 |
| ❄️ 겨울 (11~2월) | 한적한 야경 산책 | 관광객 적어 조용히 야경 감상. 강풍 주의, 방한 필수 |
🚘 자가용 · 주차
새연교 전용 주차장 없음
→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 도보 2~3분
내비게이션: '새연교' 또는
'서귀포항 공영주차장'
저녁 음악분수 시간대 주차 혼잡
→ 오후 6시 이전 주차 권장
🚌 대중교통
서귀포 시내버스 다수 노선 →
서귀포항 또는 서귀포시청 정류장 하차
→ 도보 5~10분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도보 10분
천지연폭포에서 도보 10분
이중섭거리에서 도보 15분
✔ 입장·통행 완전 무료 — 새연교·새섬 공원 모두 무료
✔ 2025 음악분수 5~10월, 월요일 제외, 저녁 7시 30분 시작 (40분간) — 서귀포 저녁 일정 필수 포함
✔ 새연교 개방 시간 일출~22:00 — 악천후(강풍·파도) 시 통제될 수 있음
✔ 새섬 산책로 계단 약 29개 포함 — 휠체어 접근 어려움
✔ 음악분수 명당 자리 — 새연교 위 또는 새섬 입구 광장. 7시 이전 도착 권장
✔ 서귀포 도심 도보권 — 천지연폭포·정방폭포·매일올레시장과 저녁 도보 코스로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