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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island

아름다운 마라도 – 국토 최남단·짜장면·여객선 요금·송악산·운진항 출발

by sari1 2026. 7. 4.
🇰🇷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

마라도
최남단 비석 · 등대 · 마라도 짜장면 · 천연기념물 제423호

북위 33도 06분, 대한민국의 땅이 끝나는 곳. 운진항에서 남쪽으로 11km 해상에 자리한 고구마 모양의 작은 섬 마라도에서 최남단의 감동을 만끽하세요.

📍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 여객선 필수 🆔 신분증 필수 🍜 마라도 짜장면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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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시 신분증(원본) 필수 지참! 해운법에 의거 전원 신분증 원본 지참 필수. 미지참 시 승선 불가·환불 없음.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모바일신분증(패스앱) 모두 인정.

📋 기본 정보

위치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운진항 남쪽 11km)
여객선 요금 유료 선사별 상이 (왕복 약 20,000~25,000원 / 마해도립공원 입장료 포함)
출발항 송악산항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 운진항 (모슬포 남항)
소요시간 송악산항 출발 약 25~30분 / 운진항 출발 약 30분
섬 체류시간 항차별 약 50분~1시간 (항차 시간표 사전 확인 필수)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423호 / 마라해양도립공원

🏝️ 마라도란?

마라도는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북위 33도 06분)에 위치한 섬으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운진항(모슬포 남항)에서 남쪽으로 약 11km 해상에 자리합니다. 고구마 모양의 작은 섬으로 전체 면적 약 0.3㎢, 해안선 길이 약 4.2km에 불과하지만, '여기서부터는 대한민국 땅이 없다'는 최남단의 상징성 덕분에 매년 수많은 여행자가 찾습니다.

2000년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었으며, 오랜 해풍으로 형성된 해식동굴과 기암절벽, 1915년 설치된 마라도 등대, 아름다운 마라도 성당이 볼거리를 채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 마라도 짜장면이 이 섬의 명물입니다.

✨ 마라도의 3가지 매력

  • 국토 최남단의 감동 – 최남단 비석 앞에 서면 저 너머로는 더 이상 대한민국 땅이 없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나라 끝에 다녀왔다'는 특별한 경험.
  • 마라도 짜장면 – 섬 전체가 짜장면 맛집. 바다를 배경으로 먹는 짜장면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 한국인이라면 한 번은 먹어야 할 버킷리스트.
  • 1915년 마라도 등대 & 기암절벽 – 세계 해도에도 표시될 만큼 중요한 마라도 등대(해발 36m)와 해풍이 빚어낸 해식동굴·기암절벽. 섬 한 바퀴 산책만으로 압도적인 절경.

⛴️ 두 출발항 완벽 비교

🚢 송악산항 출발

  • 주소: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
  • 선사: (주)마라도가는여객선 (송악페리)
  • 예약문의: 064-794-6661
  • 소요: 약 25~30분
  • 송악산 둘레길과 바로 연계 가능
  • 주차: 무료 (송악산 주차장)
송악산 연계 추천

🚢 운진항 출발 (모슬포)

  • 주소: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 선사: 마라도·가파도 정기여객선
  • 예약문의: 064-794-5490 / 1833-5880
  • 소요: 약 30분
  • 가파도와 묶어 2개 섬 당일 코스 가능
  • 주차: 무료
가파도 연계 추천
⚠️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상 악화(풍랑주의보 등) 시 결항이 잦습니다. 방문 전날 반드시 운항 여부를 전화·홈페이지로 확인하세요. 섬 체류시간은 항차별로 다르며, 본인이 탄 항차의 귀선 시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마라도 주요 명소

🪨 국토 최남단 기념비

1985년 남제주군이 세운 최남단 비석. 마라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인증 사진 필수 명소.

🗼 마라도 등대

1915년 설치, 해발 36m 해안 절벽 위. 세계 해도에 표시될 만큼 중요한 항로 표지. 등대 주변 전망 압도적.

⛪ 마라도 성당

전복 껍데기 모양 지붕의 아름다운 성당. 관광객에게 개방. 절벽 위 바다 배경 포토 스팟.

🛕 아기업개 할망당

섬 서북쪽 돌담 안 작은 당. 비극적 전설을 품은 마라도 민간신앙 성소.

🍜 마라도 짜장면 거리

섬 내 여러 식당이 모두 짜장면 전문점. '최남단 짜장면' 한 그릇이 마라도의 필수 코스.

🌊 해식동굴 & 기암절벽

수백 년 해풍이 깎은 해안 절벽. 자리덕 포구, 기암괴석과 에메랄드 바다가 어우러진다.

🗓️ 추천 당일치기 코스

1
선착장 도착 → 최남단 비석

하선 후 바로 도보 이동. 최남단 비석 앞 인증 사진 필수.

2
마라도 등대 → 성당

섬 가장 높은 곳의 등대와 절벽 위 아름다운 성당 탐방.

3
마라도 짜장면 한 그릇

바다 보이는 식당에서 마라도의 명물 짜장면 식사. 짬뽕·회도 인기.

4
해안 산책로 한 바퀴

섬 둘레 약 4.2km 해안 산책. 기암절벽·해식동굴·할망당 탐방.

5
귀선 시간 맞춰 선착장으로

본인 항차 귀선 시간을 반드시 확인. 놓치면 다음 배까지 대기.

⏱️ 체류 Tip. 섬 체류 시간은 항차별로 약 50분~1시간입니다. 한 바퀴 완전히 돌려면 여유 있는 항차를 선택하세요. 귀선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알람을 맞춰두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 시즌별 방문 팁

계절특징추천 포인트
🌸 봄 (3–5월)유채꽃 만개, 날씨 온화섬 전체 유채꽃 배경 사진
☀️ 여름 (6–8월)에메랄드 바다, 낚시 성수기해안 절경·짜장면 여행 피크
🍂 가을 (9–11월)맑은 날씨, 한적함선명한 한라산·산방산 조망
❄️ 겨울 (12–2월)풍랑으로 결항 잦음날씨 확인 필수, 겨울 섬 고요함

📍 주변 관광지

송악산 둘레길

송악산항 바로 옆. 이중 분화구·마라도 뷰 2.8km 해안 산책.

가파도

운진항에서 배로 10분. 청보리밭 축제(봄)의 섬.

산방산·용머리해안

차로 약 15분. 제주 서남부 랜드마크.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차로 약 20분. 검은 모래·용천수 담수풀 해변.

❓ 자주 묻는 질문

선사와 시기에 따라 다르며, 왕복 기준 성인 약 20,000~25,000원 내외입니다. 마라해양도립공원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요금은 방문 전 각 선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세요. 온라인 예매 시 할인 혜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해운법에 의거해 모든 승선자는 신분증 원본을 제시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모바일 신분증(패스앱)이 인정됩니다. 미지참 시 승선이 거부되며 환불도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당일치기만 가능합니다. 정기 여객선은 당일 왕복 티켓으로 운영됩니다. 숙박을 원할 경우 선착순 현장에서 별도의 편도 티켓을 구매해야 하며, 섬 내 숙박 시설이 매우 제한적이므로 사전에 충분히 알아보세요.
송악산 둘레길과 함께 방문할 계획이라면 송악산항이 편리합니다. 가파도까지 함께 방문하거나 모슬포 쪽을 기반으로 한다면 운진항(모슬포 남항)을 추천합니다. 두 항구 모두 마라도까지 소요 시간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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