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올레 7코스 · 서귀포 해안 올레
제주올레 7코스 완벽 가이드
여행자센터 → 월평 | 외돌개 절경·수봉로 비밀 숲길·일강정 검은 바당올레 — 올레꾼이 가장 사랑하는 해안 올레
📋 제주올레 7코스 핵심 정보
📍 출발지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서귀포시 서홍동)
(서귀포시 서홍동)
🏁 종점월평마을 아왜낭목
(서귀포시 강정동)
(서귀포시 강정동)
📏 총 거리17.6km
⏱️ 소요시간5~6시간
🔥 난이도중 (★★☆)
일부 언덕·바윗길 있음
일부 언덕·바윗길 있음
💰 참가비무료
17.6km
총 거리
5~6시간
소요 시간
중
난이도
무료
참가비
제주올레 7코스는 서귀포시에 위치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출발해 칠십리 시공원·외돌개·수봉로·법환포구·일강정 바당올레·강정천을 경유해 월평마을까지 이어지는 17.6km의 해안 올레입니다. 27개 코스 중에서도 올레꾼들이 특히 손꼽는 명코스로, 외돌개 절경과 염소가 다니던 길을 올레지기 김수봉이 직접 만들었다는 수봉로 비밀 숲길, 검은 화산암 바위가 깔린 일강정 바당올레가 이 코스만의 독보적인 하이라이트입니다.
🌊 7코스 4가지 핵심 하이라이트
🌊 올레꾼이 가장 사랑하는 코스 — 절경·비밀 숲길·검은 바당올레의 삼박자
외돌개 절경 · 수봉로 자연생태길 · 일강정 바당올레 · 법환포구 범섬 뷰
외돌개 — 서귀포 대표 절경
높이 20m의 외로운 바위 외돌개. 제주의 수많은 해안 기암 중 가장 유명한 포인트. 7코스의 첫 번째 하이라이트이자 서귀포 대표 명소.
수봉로 — 올레지기의 사랑
올레지기 김수봉이 염소가 다니던 덤불숲을 삽과 곡괭이만으로 직접 개척한 자연생태 오솔길.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구불구불 소롯길.
일강정 바당올레
올레지기들이 손으로 돌을 하나하나 옮겨 만든 바닷길. 검은 화산암 바위가 양탄자처럼 깔려 있으며, 돌조각 작품들이 곳곳에 배치된 자연 미술관.
법환포구·범섬 뷰
서귀포 앞바다 범섬이 가장 잘 보이는 포인트. 최영 장군이 목호와 싸운 역사가 깃든 법환마을을 지나며 해녀 문화와 어촌의 삶을 체험.
수봉로 — 한 사람의 헌신으로 태어난 제주올레의 가장 아름다운 길
수봉로는 올레 세 번째 코스 개척 시기, 올레지기 김수봉이 아무도 다닐 수 없었던 덤불숲과 염소가 다니던 절벽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를 들고 들어가 계단과 길을 만들어낸 자연생태 오솔길입니다. 그의 이름을 따 '수봉로'라 명명했습니다. 구불구불한 소롯길을 따라 걸으면 제주 특유의 야생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으며, 7코스 참가자들이 한결같이 최고의 구간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 7코스 주요 경유지
출발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0km · 출발점 · 서귀포시 서홍동
6코스 종점이자 7코스 시작점. 올레 스탬프 인증, 패스포트 구매, 올레 관련 정보 제공. 올레스테이 숙박 시설도 운영.
1구간
🌸 칠십리 시공원
초반부 경유
제주와 관련된 시를 바위에 새겨 조성한 공원. 전망대에서 천지연폭포·새섬·새연교·문섬 조망 가능. 봄에는 한일우호 친선 매화공원에 매화 만개.
2구간
🗿 외돌개
약 3~4km 지점
7코스의 첫 번째 클라이맥스. 높이 20m 외로운 바위 외돌개와 서귀포 앞바다 절경. 이 구간을 위해 7코스를 걷는 올레꾼도 많을 정도.
3구간
🌿 수봉로
외돌개 이후
7코스의 숨은 보석. 올레지기 김수봉이 직접 만든 자연생태 오솔길. 구불구불한 소롯길에서 제주 야생 자연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구간.
4구간
🏘️ 법환포구
중반부
범섬 뷰 최고 포인트. 해녀 문화가 살아있는 어촌 마을. 고려 최영 장군의 목호 전투 역사가 깃든 곳. 잠시 쉬어가기 좋은 포구.
5구간
🖤 일강정 바당올레
후반부 하이라이트
검은 화산암 바위가 양탄자처럼 펼쳐진 바닷길. 올레지기들이 손으로 돌을 옮겨 만든 길. 곳곳에 돌조각 작품 배치. 7코스 후반부 최고의 구간.
종점
🏁 월평마을 아왜낭목
17.6km · 종점
강정천(은어 서식, 제주 식수 공급)을 지나 월평마을 도착. 마을 안 송이슈퍼에서 마지막 스탬프 인증. 여기서 7-1코스가 시작됩니다.
🎒 필수 준비물
트레킹화
바윗길·언덕 포함
미끄럼 방지 신발
미끄럼 방지 신발
물·간식
17.6km 긴 코스
2L 이상 권장
2L 이상 권장
선크림·모자
해안 노출 구간
자외선 차단 필수
자외선 차단 필수
올레패스 앱
코스 안내·스탬프
인증 가능
인증 가능
우비·방풍
서귀포 해안
바람·비 대비
바람·비 대비
구급·여벌 양말
바윗길 주의
물집 대비 필수
물집 대비 필수
📅 시즌별 방문 팁
| 계절 | 시기 | 특징 | 추천도 |
|---|---|---|---|
| 🌸 봄 | 3~5월 | 칠십리 공원 매화 만개. 유채꽃과 해안의 조화. 날씨 쾌적. 7코스 최성수기 | 최고 |
| 🍂 가을 | 9~11월 | 선선한 날씨로 장거리 트레킹 최적. 억새와 해안 절경. 하늘 맑고 시야 좋음 | 최고 |
| ☀️ 여름 | 6~8월 | 일출 일몰 모두 즐길 수 있음. 더위 주의. 이른 아침(7시 이전) 출발 필수 | 이른 아침 필수 |
| ❄️ 겨울 | 12~2월 | 겨울 서귀포 바다 절경. 한파·강풍 주의. 방풍·방한 철저히 준비 | 방한 준비 필수 |
🚌 교통 안내
시작점 가는 법
서귀포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약 15분
제주시에서
600번 버스 탑승
올레여행자센터 하차
서귀포 시내 위치로
대중교통 접근 편리
카카오버스 앱 확인
도보 약 15분
제주시에서
600번 버스 탑승
올레여행자센터 하차
서귀포 시내 위치로
대중교통 접근 편리
카카오버스 앱 확인
종점·차량 회수
렌터카 이용 시
여행자센터 출발 전
택시로 월평마을 이동
반대로 걸어서 회수 가능
또는 종점(월평)에서
버스로 서귀포 시내 이동
후 차량 회수
여행자센터 출발 전
택시로 월평마을 이동
반대로 걸어서 회수 가능
또는 종점(월평)에서
버스로 서귀포 시내 이동
후 차량 회수
🏡 7코스 경유·연계 명소
🗿
외돌개
7코스 경유 (약 3~4km)
제주 서귀포 대표 해안 기암. 7코스를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필수 포인트.
💧
천지연폭포
여행자센터에서 도보 10분
서귀포 대표 폭포. 7코스 출발 전 또는 완주 후 연계 방문하기 좋은 위치.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여행자센터에서 도보 5분
7코스 완주 후 올레시장 야시장에서 흑돼지꼬치·오메기떡으로 마무리하는 서귀포 저녁 코스.
🌊
올레 10코스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출발
사계해변을 지나는 올레 10코스. 제주 서남부 해안을 걷는 또 다른 인기 올레 코스.
💡 제주올레 7코스 방문 꿀팁
- 17.6km의 긴 코스이므로 이른 아침(8시 이전) 출발을 강력 권장합니다. 특히 여름에는 7시 이전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봉로 구간은 바닥이 고르지 않고 좁은 오솔길이므로 발목 지지력이 있는 트레킹화를 꼭 신으세요.
- 일강정 바당올레는 간조 시간대에 더 넓게 걸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물때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 코스 중간 탈출 포인트는 외돌개 인근과 법환포구입니다. 체력에 따라 이 지점에서 버스나 택시로 이탈 가능합니다.
- 7코스 완주 후 바로 옆 서귀포매일올레시장(도보 5분)에서 식사와 쇼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코스 우회·변경이 종종 발생합니다. 방문 전 제주올레 공식 홈페이지(jejuolle.org)에서 최신 코스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자주 묻는 질문 (FAQ)
외돌개 절경, 올레지기 김수봉이 직접 만든 수봉로 자연생태 오솔길, 올레지기들이 손으로 돌을 옮겨 만든 일강정 바당올레까지 세 가지 독보적인 하이라이트가 한 코스 안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서귀포 해안을 따라 걸으며 제주 남쪽 바다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 올레 27개 코스 중 완주율과 만족도가 가장 높은 코스 중 하나입니다.
수봉로는 올레 세 번째 코스 개척 당시 올레지기 김수봉이 염소만 다니던 덤불숲과 절벽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를 들고 들어가 계단과 길을 만들어낸 자연생태 오솔길입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 '수봉로'라 명명했습니다. 구불구불한 소롯길을 걸으며 제주 야생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7코스 참가자들이 한결같이 최고로 꼽는 구간입니다.
네, 외돌개는 7코스를 걷지 않고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서귀포시 외돌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외돌개 해안 산책로만 걷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7코스를 걸으며 외돌개에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경험이 훨씬 특별하고 감동적이라는 올레꾼들의 평이 많습니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는 7코스의 시작점이자 6코스의 종점입니다. 올레 패스포트 구매, 스탬프 인증, 코스 정보 안내, 올레 관련 기념품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올레스테이'라는 숙박 시설도 운영하여 6코스·7코스 연계 하룻밤 올레 여행도 가능합니다. 제주올레 본사가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17.6km의 거리와 일부 언덕길·바윗길이 포함되어 있어 난이도는 '중'입니다. 트레킹 경험이 없는 초보자에게는 다소 도전적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출발, 충분한 물과 간식 준비,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을 철저히 한다면 건강한 성인 기준 완주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간에 외돌개(약 3~4km)나 법환포구에서 탈출하는 단축 코스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제주올레 공식 홈페이지(jejuolle.org),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visitjeju.net)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코스 거리·경유지·우회 구간은 정기 업데이트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jeju > trek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올레 10코스를 찾아서 – 화순-모슬포 거리·소요시간·산방산·송악산·마라도 배편 (0) | 2026.06.14 |
|---|---|
| 제주올레 1코스 걷기 – 시흥-광치기 거리·소요시간·말미오름·성산일출봉·광치기해변 (0) | 2026.06.12 |
| 송악산 둘레길 최고의 풍경 – 코스·주차·마라도 뷰·분화구 총정리 (1)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