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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trekking

제주올레 7코스 트레킹 – 외돌개·수봉로·일강정 바당올레 코스·교통·준비물

by sari1 2026. 7. 25.
🏆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코스 1위

제주올레 7코스
제주올레여행자센터 → 월평

서귀포 해안의 진수 — 외돌개 절경, 올레지기 손으로 만든 수봉로, 검은 현무암 바당길까지 17.7km 최고의 해안 올레

📍 제주올레여행자센터 → 월평 아왜낭목 📏 17.7km ⏱ 5~6시간 🥾 난이도 중 🆓 무료
총 거리 17.7km
소요시간 5~6시간
난이도 중 (바윗길·언덕 포함)
이용료 무료
출발지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서귀포시 중정로 22)
종착지 월평 아왜낭목 쉼터

🌊 제주올레 7코스, 이것이 특별하다

🏆
올레꾼 인기 1위
제주올레 27개 코스 중 트레커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
🪨
외돌개 절경
12만 년 전 화산 폭발로 형성된 높이 20m 거대 돌기둥, 명승 지정
🌿
수봉로
올레지기가 삽·곡괭이로 직접 만든 자연생태길 — 올레 7코스의 명물
일강정 바당올레
검은 현무암 바위가 양탄자처럼 펼쳐진 제주 원초적 해안길

✨ 7코스 핵심 하이라이트

🗿
외돌개
높이 20m, 폭 7~10m 거대 돌기둥. 2011년 국가지정 명승. 주변 해안 절벽·동굴과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 황우지 선녀탕 인근.
🌿
수봉로
올레지기 김수봉 씨가 염소가 다니던 길을 손수 만든 구불구불 소롯길.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자연생태 구간.
🌊
일강정 바당올레
검은 현무암 바위가 깔린 해안. 올레지기들이 손으로 돌을 하나하나 옮겨 만든 새 바닷길. 자연 돌조각 작품들도 감상 가능.
📜
칠십리 시공원
제주와 관련된 시를 바위에 새긴 공원. 전망대에서 천지연폭포·새섬·새연교·문섬 조망. 봄에는 매화 향연 무료 감상.
✉️
속골 스토리 우체통
엽서를 써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1년 후 배달. 올레 도중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이색 체험.
🐟
강정천
은어가 서식하는 청정 하천. 서귀포 식수의 70% 공급원. '큰내'라 불리던 역사적 하천.
🗺️ 코스 상세 (정방향)
S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 출발 스탬프
서귀포시 중정로 22 위치. 패스포트 구매·출발 스탬프 여기서 찍기. 화장실·안내 완비. 전화 064-762-2167.
📍 출발점
1
칠십리 시공원 📸 포토스팟
제주 시(詩)를 바위에 새긴 넓은 공원. 전망대에서 천지연폭포 절벽 아래·새섬·새연교·문섬 동시 조망. 봄 매화 감상 가능.
📏 약 1~2km 지점
2
삼매봉 → 외돌개 ⭐ 핵심 명소
칠십리 시공원 지나 삼매봉 경유 외돌개 도착. 높이 20m 거대 돌기둥과 해안 절벽 절경. 국가지정 명승. 황우지 선녀탕 인근 (현재 낙석 위험으로 출입 제한).
📏 약 4~5km 지점
3
속골유원지 & 스토리 우체통
울창한 숲과 바다로 이어진 계곡. 대륜동 스토리 우체통에 엽서 쓰면 1년 후 배달. 야자수와 범섬 뷰가 이국적인 포인트.
📏 약 6~7km 지점
4
수봉로 ⭐ 7코스 명물
올레지기 김수봉 씨가 삽·곡괭이만으로 직접 만든 구불구불한 해안 소롯길. 올레꾼들이 7코스에서 가장 사랑하는 구간.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걷는 황홀한 길.
📏 약 8~10km 구간
5
법환포구
서귀포 서쪽 아담한 포구. 해녀 문화와 제주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마을. 식당·편의시설 이용 가능한 중간 보급 포인트.
📏 약 11~12km 지점
6
일강정 바당올레 ⭐ 핵심 구간
두머니물~서건도 해안 — 검은 현무암 바위가 양탄자처럼 깔린 제주 원초적 해안길. 올레지기들이 손으로 돌을 하나하나 옮겨 만든 새 바닷길. 자연 돌조각 감상 가능.
📏 약 13~15km 구간
7
강정천
은어 서식, 서귀포 식수 70% 공급원. 맑은 물이 넘치는 청정 하천. 예로부터 '큰내'라 불림.
📏 약 15~16km 지점
E
월평 아왜낭목 쉼터 ⭐ 종점 스탬프
올레 7코스 종점이자 8코스 출발점. 송이슈퍼에서 마지막 스탬프 찍기. 4·3 조형물도 있음.
📍 종점 · 17.7km

※ 도시계획 도로 공사 등으로 일부 구간이 우회·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제주올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코스를 확인하세요.

🌸 계절별 방문 포인트
계절풍경추천 이유
🌸 봄 (3~5월)유채꽃·매화·신록칠십리 시공원 매화, 강정~월평 유채꽃밭, 한라산 조망 최고 시즌
☀️ 여름 (6~8월)짙푸른 바다·에메랄드 물빛이른 아침 출발 필수 (더위 회피). 수봉로 숲길이 시원하게 차단
🍂 가을 (9~11월)맑은 하늘·선명한 문섬·범섬걷기 최적 날씨, 외돌개 일몰 장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계절
❄️ 겨울 (12~2월)파도 거센 해안·한적함방문객 적고 조용. 방한복 필수. 일강정 바당올레 파도 장관
🎒 준비물 체크리스트
👟
트레킹화
바윗길·언덕 구간 필수
💧
물 2L 이상
5~6시간 장거리 코스
🍱
도시락·간식
중간 식당 법환포구 한 곳
🧴
선크림·모자
해안 직사광선 긴 구간
📮
엽서·펜
속골 스토리 우체통 체험
📖
올레 패스포트
시작·중간·종점 스탬프 3개
🚗 교통 & 접근

🚌 대중교통 (추천)

출발점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서귀포 시내버스 다수 노선 이용 → 서귀포 버스터미널 하차 후 도보 5분

종점 귀환 (월평 → 서귀포):
월평포구에서 서귀포 방면 버스 이용

※ 제주올레 공식 앱에서 출발·도착지 버스 노선 확인 가능

🚘 자가용

주차: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인근 서귀포 공영주차장 이용

편도 해결 방법:
· 종점 월평에 주차 후 택시로 출발점 이동 → 걸어서 복귀
· 또는 출발점 인근 주차 후 종점에서 택시 귀환

서귀포 콜택시 064-762-0100

💡 방문 전 꼭 알아두세요

17.7km 장거리 코스 — 이른 오전 출발 필수, 오후 3시 이후 출발 시 완주 어려울 수 있음
✔ 바윗길·언덕길 포함 난이도 중 — 트레킹화 필수, 슬리퍼·샌들 금지
황우지 선녀탕은 낙석 위험으로 현재 출입 제한 중 — 외돌개 전망대에서 감상
✔ 일부 구간 도시계획 도로 공사로 우회로 변경 가능 —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 확인
속골 스토리 우체통에 엽서 쓸 분은 사전에 엽서·펜 준비
제주올레 공식 앱 GPS 경로 안내 활용 — 파란 화살표·주황 리본 따라가면 됨
❓ 자주 묻는 질문
평균 5~6시간이 소요됩니다. 사진 촬영이나 중간 휴식을 포함하면 7시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이른 오전(오전 8~9시)에 출발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오후 3시 이후 출발 시 해 지기 전 완주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외돌개의 웅장한 절경, 올레지기가 직접 손으로 만든 수봉로의 자연생태길 운치, 일강정 바당올레의 원초적인 제주 해안 풍경, 천지연폭포·문섬·범섬·한라산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조망이 하나의 코스에 모두 담겨 있어 '서귀포 해안의 진수'로 꼽힙니다.
네, 가능합니다. 역방향으로 걸어도 같은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코스의 분위기가 약간 달리 느껴지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 올레 패스포트 스탬프는 정방향 기준으로 찍도록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황우지 선녀탕은 외돌개 인근 용암이 만든 천연 수영장이지만, 현재 낙석 위험 등 안전 문제로 출입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외돌개 전망대 산책로에서 위에서 내려다볼 수는 있습니다. 방문 전 개방 여부를 확인하세요.
7코스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월평 방향(17.7km, 5~6시간)이고, 7-1코스는 서귀포 버스터미널→제주올레 여행자센터 방향의 역코스(약 12.9km, 3~4시간)입니다. 도시계획 공사로 일부 구간이 우회된 단축 버전이 7-1코스로 운영되는 경우도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속골유원지 대륜동 구간에 있는 빨간 우체통에 엽서를 써서 넣으면, 마을 주민들이 1년 후 해당 주소로 배달해 줍니다. 사전에 엽서와 펜, 받을 주소를 준비해 가면 됩니다. 미래의 나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남기는 이색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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