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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trekking

새별오름으로 – 들불축제·억새·5봉 능선·일몰·주차

by sari1 2026. 8. 4.
🌾 제주 들불축제 무대 · 서부 억새 명소

새별오름

저녁 하늘의 샛별처럼 홀로 선 해발 519m 오름 — 봄엔 들불축제, 가을엔 황금 억새, 5봉 능선에서 펼쳐지는 제주 서부 파노라마

📍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59-8 🆓 입장·주차 무료 📏 해발 519.3m ⏱ 약 1~1.5시간 🔄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해발고도 519.3m
탐방 코스 동쪽·서쪽 2개 코스
소요시간 정상까지 약 15분
전체 순환 1~1.5시간
난이도 하~중

🌾 새별오름, 이것이 특별하다

🔥
제주 들불축제 무대
매년 봄 제주 들불축제의 핵심 현장 — 제주 대표 봄 축제
🌾
서부 최고 억새 명소
가을 황금빛 억새가 5봉 능선 전체를 덮는 제주 서부 대표 억새 오름
🌅
제주 서부 일몰 명소
서쪽 향한 능선에서 수평선 너머 황금빛 일몰이 장관
🛣️
평화로 바로 옆
제주공항↔서귀포 평화로 경유 시 바로 접근 가능 — 이동 중 방문 최적

🔥 제주 들불축제 — 새별오름의 봄

제주 들불축제는 제주 선조들의 '방애(방화)' 문화에서 비롯된 봄 축제입니다. 겨우내 묵은 풀을 태워 해충을 없애고 새 생명이 돋도록 돕던 제주의 목축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매년 봄 새별오름 일대를 무대로 열립니다. 2025년에는 산불 위험·환경 문제로 실제 불 대신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불 없는 들불축제'로 개최되어 새로운 형식의 축제로 진화했습니다.

🎨
미디어아트
🎵
공연·버스킹
🎡
체험 행사
🍖
먹거리 장터
🎆
빛 퍼포먼스
💡 들불축제 정확한 일정은 매년 변동됩니다. 방문 연도의 제주특별자치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최신 일정을 확인하세요. 축제 기간 주차장·도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가을 억새 — 새별오름이 가장 빛나는 순간

새별오름의 억새는 제주 서부에서 가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억새 군락으로 손꼽힙니다. 9월 말부터 억새가 피기 시작해 10월 중순~11월 초에 황금빛 절정에 달합니다. 5개 봉우리를 잇는 능선 전체가 바람에 흔들리는 은빛·금빛 억새로 덮이는 장면은 제주 어느 오름에서도 보기 힘든 장관입니다.

💡 억새 황금기 꿀팁 — 10월 중순~하순 오후 4~5시 방문 시 석양빛을 받아 억새가 황금빛으로 빛나는 최고의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날 더욱 아름답습니다.
⛰️ 새별오름 5봉 능선

새별오름은 단순한 원형 오름이 아니라 5개의 봉우리가 능선으로 이어진 독특한 지형을 가집니다. 각 봉우리마다 다른 방향의 전망이 열립니다.

1
제1봉
주 정상부, 동쪽 코스 정상 도달 지점
2
제2봉
한라산 방향 조망 최적 포인트
3
제3봉
능선 중간부, 서쪽 바다 조망
4
제4봉
서쪽 일몰 조망 최적 포인트
5
제5봉
서쪽 코스 출발·도착 방향, 억새 군락 최밀집
🗺️ 탐방 코스 (약 1~1.5시간)
P
무료 주차장 & 입구
평화로(1135번 도로) 새별오름 표지판에서 진입. 무료 대형 주차장. 화장실(장애인 2칸 포함) 완비. 동쪽·서쪽 두 코스 중 선택.
📍 출발
1
동쪽 코스 진입 → 정상 (약 15분)
가장 짧고 직접적인 루트. 경사 있으나 15분 안에 정상 도달 가능. 올라가며 동쪽으로 한라산·제주 중산간 전경이 펼쳐짐.
📏 약 15분
2
정상 능선 — 5봉 연결 코스
5개 봉우리를 연결하는 능선 코스. 어느 방향에서나 한라산·바다·오름군 파노라마 조망. 억새 시즌엔 능선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듦. 사진 촬영 명당 다수.
📏 약 30~50분 (능선 순환)
3
서쪽 일몰 전망 포인트
제4~5봉 사이 서쪽 능선에서 제주 서부 바다 방향 일몰 조망. 오후 늦게 방문 시 가장 극적인 노을 풍경을 만남.
📏 약 40~50분 지점
E
서쪽 코스로 하산 → 원점 복귀
서쪽 코스로 내려와 주차장 방향 복귀. 동쪽·서쪽 코스가 순환되어 원점 복귀 편리. 전체 1~1.5시간 소요.
📍 복귀 · 총 1~1.5시간
🌸 계절별 방문 포인트
계절풍경추천 포인트
🌸 봄 (2~4월)들불축제 시즌·신록제주 들불축제(미디어아트). 축제 후에도 새 생명 돋는 오름 풍경
☀️ 여름 (5~8월)짙푸른 초원·한적함관광객 적어 조용한 탐방. 이른 아침 구름 위 오름 풍경 장관
🍂 가을 (9~11월)황금빛 억새 절정10월 중순~11월 초 억새 절정. 석양 억새 황금빛이 최고 포인트
❄️ 겨울 (12~1월)마른 억새·한적함방문객 적어 한적한 능선 탐방. 맑은 날 한라산 설경 조망 가능
🚗 주차 & 교통

🚘 자가용 (추천)

무료 대형 주차장 완비
평화로(1135번 도로) 이용 시 표지판 따라 직접 진입

내비게이션: '새별오름'
주소: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59-8

제주공항에서 차량 약 30분
들불축제 기간에는 대중교통 이용 권장

🚌 대중교통

제주시 → 간선 282번 버스 →
봉성리 정류장 하차 → 도보 약 10분

평화로가 제주공항~서귀포 핵심 루트여서
이동 중 경유 방문에 최적

금오름·한림공원과 함께
서부 반나절 코스로 인기

📍 주변 관광지
금오름
차량 10분
🌿
한림공원
차량 15분
🌅
애월 한담해안
차량 20분
🍵
오설록 티뮤지엄
차량 20분
🏖️
협재해수욕장
차량 20분
🎨
아르떼뮤지엄
차량 15분
💡 방문 전 꼭 알아두세요

입장·주차 완전 무료 — 연중무휴 24시간 개방
억새 절정은 10월 중순~11월 초 — 오후 4~5시 석양빛 억새 황금빛 최고
들불축제 기간(봄)에는 주차·도로 극심한 혼잡 — 대중교통 강력 권장
✔ 정상부 능선 바람이 강할 수 있음 — 바람막이 재킷 지참 권장
✔ 보행약자 추천 코스 1.3km 있으나 정상부는 휠체어 접근 어려움
✔ 날씨 맑은 날 정상에서 한라산·협재 바다·차귀도까지 동시 조망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2025년부터는 산불 위험과 환경 문제로 실제 불을 지피는 행사가 중단되었습니다. 대신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불 없는 들불축제'로 형식이 바뀌었습니다. 공연·체험·빛 퍼포먼스 중심으로 진행되며, 해마다 형식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가 새별오름 억새의 절정 시기입니다. 특히 오후 4~5시 석양빛이 비출 때 억새가 황금빛으로 빛나는 장면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이 시기 주말에는 방문객이 몰리므로, 평일 오전이나 이른 오후 방문을 권장합니다.
동쪽 코스 기준 정상까지 약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5봉 능선 전체를 순환하면 약 1~1.5시간이 소요됩니다. 경사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완만한 편이어서 평균 체력이면 무리 없이 오를 수 있습니다.
네, 새별오름은 제주공항에서 서귀포로 넘어가는 평화로(1135번 도로)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이동 중 경유 방문이 가능합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거리이며, 서귀포 방향으로 이동할 때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는 최적의 위치입니다.
매우 좋습니다. 서쪽을 향한 능선이 넓게 펼쳐져 있어 수평선 너머로 지는 일몰이 장관입니다. 특히 가을 억새 시즌에 황금빛 억새와 붉은 노을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은 새별오름 최고의 풍경으로 꼽힙니다. 탐방 시간 제한이 없어 일몰 시간에 맞춰 방문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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