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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trekking

송악산 둘레길 트레킹 – 이중분화구·마라도 조망·일제동굴진지·주차·마라도 연계

by sari1 2026. 7. 27.
100
🏆 제주 필수 관광지 100선 완결편

송악산 둘레길

99개 봉우리의 이중 분화구 오름, 마라도·가파도·형제섬이 한눈에 — 입장·주차 모두 무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제주 서남부 최고의 해안 둘레길

📍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245 📏 2.8km 순환 ⏱ 1~2시간 🥾 난이도 하 🆓 입장·주차 무료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공영주차장
총 거리 2.8km (순환 코스)
소요시간 1시간~2시간
난이도 하 (누구나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목줄 필수)

🎉 제주 필수 관광지 100선 — 대단원의 마무리

탐라국의 신화에서 시작해 한라산 정상까지, 검은 현무암 해안에서 에메랄드 바다까지, 오름과 폭포와 시장과 역사가 어우러진 제주 100선의 마지막 페이지를 송악산 둘레길이 장식합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가 눈앞에 보이는 이곳,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2.8km는 제주 100선을 모두 읽어온 당신에게 보내는 작은 선물입니다.

🌋 오름 지형 🌊 해안 절경 🏝️ 마라도 조망 🕊️ 다크투어리즘 🐴 말 방목지 🆓 완전 무료

🏔️ 송악산 둘레길, 이것이 특별하다

🌋
세계 희귀 이중 분화구
세계적으로 유래가 드문 이중 분화구 — 화산학적 가치 최고 등급
🏝️
마라도·가파도·형제섬 조망
맑은 날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 제주 어디서도 이 조망은 없다
🐴
말 방목지
둘레길 안 말 방목지 — 제주 조랑말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는 곳
🕳️
일제 동굴 진지 60여 개
해안 절벽에 남은 태평양전쟁 흔적 — 다크투어리즘 명소로 각광

🌋 송악산 — 세계가 주목하는 이중 분화구

송악산은 높이 104m의 오름이지만, 그 안에는 세계적으로 유래가 드문 이중 분화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바깥 분화구 안에 또 하나의 작은 분화구가 존재하는 구조로, 화산학적 가치가 매우 높아 마라해양도립공원 내 핵심 지형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 이루어졌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
높이
해발 104m — 완만한 경사, 누구나 완주 가능
🌋
이중 분화구
세계적으로 유례 드문 분화구 속 분화구 지형
🏞️
마라해양도립공원
마라도·가파도·송악산 일대 포함 도립공원 구역
🔢
99봉 전설
'99개의 작은 봉우리' — 이름의 유래가 된 아름다운 전설
🗺️ 코스 상세 (순환 코스)
S
송악산 공영주차장 & 입구
무료 공영주차장에서 출발. 상가 쪽이 아닌 산 방향으로 이동. 화장실·벤치 완비. 제주올레 10코스 간세(표지) 인근.
📍 출발
1
1전망대 📸 포토스팟
둘레길 초반부 첫 번째 전망대. 형제섬·가파도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 말 방목지가 펼쳐지는 탁 트인 초원 구간. 바닷바람이 온몸을 감싸는 지점.
📏 약 0.7km 지점
2
말 방목지 초원 구간 ⭐ 핵심 명소
제주 조랑말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는 탁 트인 초원. 한라산과 가파도를 배경으로 한 인생샷 포인트. 말에게 가까이 접근하거나 먹이 주는 행위 금지.
📏 약 0.8~1.2km 구간
3
해안 절벽 & 일제 동굴 진지 ⭐ 다크투어리즘
해안 절벽에 뚫린 일제 강점기 동굴 진지 약 60여 개. 태평양전쟁 말기 본토 결전 대비 자살 특공 기지로 건설. 관광 명소이자 역사 성찰의 공간.
📏 약 1.2~1.8km 구간
4
2전망대 — 마라도 조망 ⭐ 최고 뷰포인트
맑은 날 마라도(국토 최남단)가 선명하게 보이는 송악산 최고 전망 포인트. 가파도·형제섬도 동시 조망. 오후 노을 시간대 방문 시 황금빛 바다 장관.
📏 약 2km 지점
5
분화구 내부 코스 (선택)
갈림길에서 정상부 분화구로 가는 내부 코스 선택 가능. 이중 분화구의 안쪽을 직접 조망. 체력에 따라 선택.
📏 약 1.5~2km 추가
E
출발점 복귀 (순환 완주)
2.8km 순환 코스 완주. 입구 인근 마라도 배편 선착장(운진이항)과 연계 가능. 완주 후 모슬포 방어·갈치 식당가 방문 추천.
📍 종점 · 2.8km 완주 🎉

🔭 송악산에서 볼 수 있는 것들

🏝️
마라도
국토 최남단, 맑은 날 선명하게
🏝️
가파도
가장 낮은 섬, 청보리 명소
🪨
형제섬
두 개의 작은 무인도
🏔️
한라산
맑은 날 설경·구름 걸린 한라산
⛰️
산방산
조면암 용암 돔, 배경 풍경
🌅
서남부 일몰
오후 노을·황금빛 수평선
🌸 계절별 방문 포인트
계절풍경추천 이유
🌸 봄 (3~5월)청보리·유채꽃·신록가파도 청보리밭 연계 방문 최적. 맑은 날 마라도 조망 시야 최고
☀️ 여름 (6~8월)짙푸른 바다·에메랄드이른 오전 방문 추천 (더위 회피). 말 방목지 초원 파릇파릇
🍂 가을 (9~11월)맑은 하늘·억새·노을걷기 최적 날씨. 오후 노을 시간대 방문 시 황금빛 수평선 장관
❄️ 겨울 (12~2월)강풍·청명한 시야모슬포 방어 제철 연계. 바람 강하니 방한·방풍 필수
🚗 주차 & 교통

🚘 자가용 (추천)

주차장: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4-2
무료 공영주차장 이용

· 성수기·주말 만차 잦음
· 평일 오전 방문 강력 권장
· 만차 시 인근 갓길 임시 주차

내비게이션 검색어: '송악산'

🚌 대중교통

제주시·서귀포 → 251번 간선버스송악산 정류장 하차 → 도보 5분

배차 간격이 길어 시간 확인 필수. 렌터카·자가용 이용이 훨씬 편리한 위치.

마라도 배편 연계:
운진이항(모슬포) → 마라도 (15분 소요, 왕복 약 2시간)

📍 주변 관광지 연계
🏝️
마라도
운진이항 배편 15분
🌾
가파도
운진이항 배편 20분
🌊
용머리해안
차량 10분
⛰️
산방산
차량 10분
✈️
알뜨르비행장
차량 5분
🐟
모슬포 방어 식당가
차량 10분
💡 방문 전 꼭 알아두세요

✔ 입장료·주차비 완전 무료 — 2.8km 순환 코스 전체 무료
✔ 경사 거의 없어 유모차·노약자·반려동물 동반 모두 가능 (목줄 2m 이내 필수)
말 방목지에서 말에게 먹이 주거나 가까이 접근하는 행위 금지
마라도 조망은 맑은 날에만 가능 — 흐린 날은 형제섬까지만 보임
✔ 서남부 특성상 강풍이 잦음 — 바람막이 재킷 지참 권장
✔ 2전망대 이후 돌아가면 더 먼 거리 — 1전망대에서 되돌아갈 시 그곳에서 반환
✔ 올레 10코스와 연계 시 송악산 구간 포함 — 스탬프 찍기 가능
❓ 자주 묻는 질문
네, 2025년 현재 입장료와 주차비 모두 완전 무료입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4-2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성수기·주말에는 만차가 잦으니 평일 오전 방문을 권장합니다.
네, 송악산 둘레길은 2.8km 전 구간이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노약자·유모차 동반 가족도 어렵지 않게 완주할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무장애 관광지로도 안내되고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2전망대에서 마라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흐리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형제섬·가파도는 날씨에 비교적 덜 영향을 받아 대부분의 날 잘 보입니다. 방문 전 날씨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합니다. 목줄 2m 이내 유지와 배변봉투 지참이 필수입니다. 단 말 방목 구간에서는 반려동물이 말을 자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송악산 둘레길을 완주하는 데 1~2시간이 소요되므로, 오전에 둘레길을 걷고 점심 무렵 운진이항(모슬포)에서 마라도행 배편을 이용하면 당일 두 곳 모두 방문할 수 있습니다. 마라도 배편은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세요.
동굴 진지는 해안 절벽 외부에서 관람하는 방식입니다. 일부 동굴은 안전 문제로 내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약 60여 개의 동굴이 해안 절벽을 따라 뚫려 있어, 둘레길을 걸으며 외부에서 충분히 확인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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